[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사랑이 여전한 여신 미모를 자랑해 팬들을 사로잡았다.

16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예쁘게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을 하고 실내에서 옆모습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사랑은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사랑은 2020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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