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별, 하하 부부가 집 리모델링을 진행한다.

16일 가수 별은 개인 채널에 "13년도 2월. 드림이가 뱃속에 있을때 이사와서 드림이가 태어나고. 소울이가 태어나고. 막내 송이까지...^^ 벌써 11년째 지내고 있는 우리집인데요. 이집에 들어올때만 해도 이렇게 오래 살게 될거란 생각도 못했고 무엇보다 세 아이와 함께 살게 될 집이란 생각은 더더욱 못했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11년을 이곳에서 지냈네요. 세 아이를 키우는 동안 여기저기 낡고 고장난 집을 드디어 !! 새단장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미루고 미뤄왔던 리모델링! 보시다시피 싹~ 다 뜯어내고 이제 공사가 시작되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시끄럽고 불편하실텐데 한마디 말씀도 없으시고 너그러이 이해해주고 계신 우리 이웃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입주 때까지 최대한 신경써서 조심하며 배려하며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우리집은~ 3월15일 입주 이후!별빛튜브에서 구경시켜드릴게여^^ 드디어 나도 해보겠네요 #랜선집들이 ㅋㅋㅋㅋ 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모델링을 위해 싹 비운 집이 담겨 있다. 설렘 가득한 하하, 별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했으며 슬하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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