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태우 아내 장인희가 베트남 여행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배우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는 개인 SNS에 "타카시마야 백화점 앞은 호치민 1군에서 가장 북적이는 곳인 것 같다. 베트남 최대 명절인 뗏 기간과도 겹쳐서 인산인해를 이룬다. 이번에 머무른 호텔의 최대 장점은 위치가 너무 좋아서 웬만한 곳은 걸어서 이동 가능하고 택시를 타도 아주 가까운 거리리는 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북적 대는 거리를 지나 호텔 로비로 들어오면 노이즈캔슬링을 켠 것 처럼 고요해 지는 매직"이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태우, 장인희 부부가 퇴사 후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여배우 뺨치는 그녀의 우월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장인희는 최근 스튜어디스직에서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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