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애의 '데드맨'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배우 김희애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어서 와! 김희애 이런 스타일은 처음이지?' 영화 '데드맨'에서 정치판 최고의 컨설턴트 심여사 역을 맡아 강렬한 스타일링으로 비주얼 변신"이라고 전했다.
이어 "색다른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은 김희애 배우의 촬영 비하인드를 풍성하게 준비했습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데드맨' 촬영현장에서의 김희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희애는 볼륨감 넘치는 단발 헤어스타일에 컬러렌즈, 화려한 의상과 액세서리로 강렬한 스타일링을 완성,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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