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제이크 질렌할이 매력남의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제이크 질렌할이 함께 한 매거진 지큐 코리아 3월호의 아이코닉한 커버가 공개됐다.

제이크 질렌할은 파리에서 촬영, 대담하고 클래식한 분위기의 커버를 완성했다.

그는 트렌디한 캐주얼부터 클래식한 수트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워치와 주얼리 컬렉션을 레이어링해 매력적인 장면들을 연출했다.

한편 제이크 질렌할은 영화 ‘로드 하우스’의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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