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명 작곡가 故 신사동호랭이가 사망했다.
23일 티알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故 신사동호랭이가 이날 사망한 것이 맞다. 현재 입장을 정리 중이다"라고 밝혔다.
같은 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故 신사동호랭이는 이날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1세.
故 신사동호랭이는 유명 작곡가로, 누구나 알 법한 히트곡을 만든 히트곡 메이커로 유명하다. 티아라의 '롤리 폴리', 에이핑크의 '노노노', EXID의 '위아래', 모모랜드의 '뿜뿜', 에일리의 'U&I' 등을 작곡했다.
故 신사동호랭이는 걸그룹도 론칭했다. 고인은 걸그룹 트라이비를 론칭했으며, 공교롭게도 지난 20일 트라이비는 네 번째 싱글 '다이아몬드(Diamond)'를 발매해 활동에 돌입했다.
한편 故 신사동호랭이는 1983년생으로, 이른 나이에 사망해 충격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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