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예슬이 파격적인 패션을 뽐내 눈길을 끈다
26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채널에 "컬러는 좋은데 염색은 귀찮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이 드레스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오묘한 색의 헤어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한예슬이다. 한예슬의 걸그룹 뺨치는 비주얼은 감탄을 더한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1년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열애 사실을 발표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한예슬is'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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