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가 슬림한 몸매와 복부를 자랑해 화제다.
25일 제시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Love you to the beach and back"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푸켓의 한 리조트를 배경으로 몸매가 드러나는 흰색 탑에 트레이닝팬츠를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뱃살을 찾을 수 없는, 살짝 드러난 복부가 섹시하다.
한편 제시카는 타일러권과 지난 2013년부터 공개연애를 하고 있다. 또한 중국 인기 예능이자 30세 이상의 유명 여성 연예인들의 걸그룹 재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승풍파랑 적저저' 시즌3에 출연했으며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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