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배우 박규영이 시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박규영이 ‘보그 코리아’에서 진행하는 새 프로젝트 ‘보그 리더: 2024 우먼 나우’ 캠페인의 동시대를 대표하는 여성 24인으로 선정됐다”라고 전했다.

박규영은 '보그 코리아'와 인터뷰를 통해 "나는 매번 똑같다. 해야 할 일을 한다"라며 "내가 했던 대로 지금 할 일을 하고 일주일 뒤에 해야 할 것을 준비하고, 일주일 뒤에는 다시 지금 해야 할 거를 하고. 매번 할 일들을 해나간다"라며 단단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어 이제껏 연기한 캐릭터에 대해서는 "할 수 있는 최선은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 그것이 최소한의 의무라 여긴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박규영은 "나의 것을 잃지 말아야지, 이런 생각을 한다"라며 "어떤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나의 것을 잘 지키고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올곧은 신념을 전했다. 또 "나는 오늘 하루 촬영하지만 여러 사람이 긴 시간 노력해서 완성할 프로젝트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고 생각한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배우 박규영의 화보와 인터뷰는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3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보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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