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사랑이 4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2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맘에들어 #사진 #봄옷 #봄코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예쁜 봄 옷을 입고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김사랑은 청바지에 티셔츠만 입어도 완벽한 미모와 몸매를 과시,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김사랑은 2020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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