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안현모가 발리로 가족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21일 기자 출신 방송인 안현모는 자신의 채널에 "살면서 가장 행복했던 추억 중 하나로 남은 가족여행 이후 무려 15년 만에 다시 찾은 신들의 섬 #Bali 이번엔 #누사두아 와 #우붓 에 있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리에서의 여유로움이 물씬 풍기는 애프터눈티 세트가 놓여있다. 안현모의 힐링 느껴진다.
한편 최근 라이머, 안현모가 지난해 5월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별거 기간을 거쳐 이혼 조건 등을 협의했으며 지난달 재산 분할 등을 결론내고 이혼 도장을 찍었다고.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며 "서로를 비방하지 않는다"라는 별도의 약속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현모는 현재 KBS2 '스모킹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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