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오는 4월 일본에서 팬들과 만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트레이 키즈의 팬 이벤트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4월 6일과 7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 27일과 28일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Stray Kids Fan Connecting 2024 "SKZ TOY WORLD"'(스트레이 키즈 팬 커넥팅 2024 "스키즈 토이 월드")를 진행한다.
함께 공개된 무빙 포스터는 '토이 월드'라는 타이틀로, 여덟 멤버를 모티브한 동물 캐릭터 SKZOO(스키주)가 그려진 장난감 코인을 넣자 게임기와 체스말이 공중으로 떠오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트레이 키즈가 일본에서 진행하는 첫 오프라인 팬 이벤트 "SKZ TOY WORLD"가 현지 스테이(팬덤명: STAY)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올여름 해외 대형 음악 페스티벌에 출연해 더 많은 관객과 소통한다. 7월 12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나이 경기장(IPPODROMO SNAI)에서 열리는 'I-Days'(아이 데이즈)와 14일 영국 런던 하이드 파크에서 진행되는 'BST Hyde Park'(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 페스티벌에 K팝 보이그룹 최초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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