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수종이 아들 민서 군의 생일을 축하했다.
27일 배우 최수종은 "최민서 씨 생일을 축하합니다.. 늘 건강하고..여름방학때 만나요.. 사랑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수종, 하희라 자녀들의 모습이 담겼다. 부모님의 좋은 점을 쏙 빼닮은 아이들의 훈훈한 비주얼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최수종은 배우 하희라와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KBS2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에 출연 중이다. '고려 거란 전쟁'은 관용의 리더십으로 고려를 하나로 모아 거란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끈 고려의 황제 현종과 그의 정치 스승이자 고려군 총사령관이었던 강감찬의 이야기를 그린 대하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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