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박한별이 제주도에서 골프 연습을 하며 근황을 알렸다.
29일 박한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몇 달 만에 잡은..다시 감 잡아보까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골프 연습실로 보이는 곳에서 예쁜 골프 웨어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박한별은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박한별은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는 활동 중단 후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로 근황을 알리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