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며 운동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6일 방송인 이지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처음엔 10km 완주만 하자라는 목표였는데 오늘 10km 뛰어보니 1시간 8분 나왔어요! 초린이 조금 더 욕심 내봐도 될까 봐요. 동마 마라톤까지 화이팅. 근데 너...무...힘들어요. 마라토너분들 존경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이지현은 마라톤을 준비하고 있다고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01년 그룹 쥬얼리의 초창기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두 번의 이혼을 겪고 현재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