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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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EXID 출신 솔지가 故 신사동호랭이를 추모했다.

29일 솔지는 자신의 채널에 故 신사동호랭이를 추모하는 글을 게재했다. 솔지는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 무슨 말이 필요하겠어요. 정말 진심으로 고마웠고 감사했습니다 오빠. 이제 편히 쉬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솔지는 故 신사동호랭이를 추모하며 그리워하고 있다. 생전 솔지는 고인의 곡으로 활동한 바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故 신사동호랭이는 지난 23일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1세. 고인은 생전 EXID의 히트곡 '위아래'를 작곡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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