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DAY6(데이식스)가 새 앨범 'Fourever'(포에버)로 완전체 컴백을 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0시 DAY6 공식 채널에 새 미니 앨범 'Fourever' 트레일러 필름을 깜짝 공개하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에 따르면 DAY6는 신보 'Fourever'를 발매하고, 지난 2021년 4월 발표한 미니 7집이자 전작 'The Book of Us : Negentropy - Chaos swallowed up in love'(더 북 오브 어스 : 네겐트로피 - 카오스 스왈로드 업 인 러브) 이후 3년 만에 완전한 DAY6로서 팬들 곁을 찾는다.

첫 티징 콘텐츠인 트레일러 필름에는 DAY6가 2019년부터 약 2년간 펼쳐 온 북 시리즈 'The Book of Us'의 활동 스케치 영상과 새 앨범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성진, Young K(영케이), 원필, 도운 네 멤버가 해마다 차곡차곡 쌓아 온 추억들과 디스코그래피가 모여 새로운 음악과 작품으로 탄생할 것을 시사하며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오랜 기다림 끝에 비로소 하나가 된 멤버들이 공들여 빚어내는 완전함이 신보에 녹아들 예정이다.

한편 DAY6는 2023년 겨울 원필을 마지막으로 성진, Young K, 도운 멤버 전원이 전역했다. 이들은 오는 18일 오후 6시 신작 'Fourever'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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