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중화권 배우 탕웨이가 가수 아이유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4일 탕웨이의 개인 채널에는 아이유와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되었다.
두 사람은 14살 나이 차이가 무색할 정도로 '찐 우정'을 자랑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편안한 옷차림과 함께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탕웨이의 목격담을 통해 그가 아이유를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것이 밝혀졌고, 아이유 역시 해당 게시물에 "탕선배님 사랑해요"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우정을 빛냈다.
한편 탕웨이는 최근 아이유가 발매한 '더 위닝'(The Winning) 앨범의 수록곡 '쉬(SHH..)'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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