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소진이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9일 소진의 개인 채널에는 "이 감성, 이 색들, 이 촉감, 이런 여리 핑크는 웜톤 인간도 어울리는 것 같아. 따뜻한 곳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진은 한 의류 매장을 방문, 여름 의상을 입은 채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결혼 후 더 예뻐진 소진의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소진은 지난해 11월 배우 이동하와 결혼했다. 소진과 이동하는 지난 2021년 방송된 드라마 '괴기맨숀: 디 오리지널'과 영화 '괴기맨숀'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차기작으로는 영화 '모라동'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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