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에너지 넘치는 포스터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연출 이호, 이현경 / 극본 배수영)는 나쁜 놈들 멱살 잡는 기자와 나쁜 놈들 수갑 채우는 강력팀 형사가 연이어 터진 살인 사건을 함께 추적하며 거대한 소용돌이에 빠지는 멜로 추적 스릴러다. 8일 공개된 ‘멱살 한번 잡힙시다’ 포스터 비하인드 영상에는 극 중 캐릭터로 완벽 몰입한 김하늘(서정원 역)과 연우진(김태헌 역), 장승조(설우재 역)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포스터 촬영 현장 속 김하늘, 연우진, 장승조는 눈부신 비주얼과 함께 남다른 포스를 자랑하며 묵직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특히 이들의 열정으로 완성된 케미스트리가 첫 컷부터 완벽한 결과물로 이어져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포스터 촬영을 마친 김하늘은 “콘셉트도 너무 좋고 배우들이랑 호흡도 너무 좋았다. 저희 팀 팀워크가 정말 좋구나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며 작품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포스터 촬영이 너무 즐거웠다는 연우진은 “결과물을 보니 드라마의 색깔이 정해지는 것 같았다. 앞으로 연기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고, 장승조 역시 “포스터에 세 사람의 관계성이 잘 드러난 것 같다. 여러분들도 포스터를 마주했을 때 굉장히 보고 싶은 자극이 생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는 오는 3월 18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새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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