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늬가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배우 이하늬는 지난 10일 "촬영 때문에 생일이고 뭐고 하다 벙개에 벙개로 한 24년의 생일"이라고 전했다.
이어 "생일을 빌미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불러모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건 생일자의 특권인듯~"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하늬는 "그래, 같이 축하할 땐 축하하고 기뻐할 땐 기뻐하고 슬퍼할 땐 슬퍼하는 거지. 그쳐?"라며 "사랑해요. 고마워요"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이하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하늬의 사랑스러움이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한편 이하늬는 최근 MBC 드라마 '밤에 피는 꽃'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밤에 피는 꽃'은 밤이 되면 담을 넘는 15년 차 수절과부 여화(이하늬)와 사대문 안 모두가 탐내는 갓벽남 종사관 수호(이종원)의 담 넘고 선 넘는 아슬아슬 코믹 액션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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