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현이 첫 등장한 베이비몬스터의 티저영상이 1년 만에 공개됐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4월 1일 첫 미니앨범 발표를 앞둔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BABYMONSTER - 'BABYMONS7ER' VISUAL FILM'을 선보였다.
이번 영상에는 긴장감 있는 사이렌 소리와 강렬한 비트에 어우러진 루카, 파리타, 아사, 라미, 로라, 치키타 여섯 멤버가 담겼다.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제스처로 새로운 콘셉트와 무대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켰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는 아현이 실루엣으로 등장해 단박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면이 클로즈업되고 그림자가 걷히는 짧은 순간만 모습을 드러냈음에도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내며 남다른 존재감을 각인한 것.
한편 건강을 위한 휴식기를 마친 아현은 베이비몬스터의 첫 번째 미니앨범 'BABYMONS7ER'부터 공식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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