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윤아가 아들과 미국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인증샷을 찍었다.
15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달라스 #마지막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가 아들 민이 군과 함께 미국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앞에서 애교를 부리고 있는 귀여운 아들 민이 군의 모습이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오윤아는 슬하에 아들 민이를 두고 있다. 또 현재 방송 중인 MBN 예능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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