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니콜이 휴양지에서 완벽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4일 걸그룹 카라 멤버 니콜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코타키나발루우우우! 드디어 온다용?! #나만없어카라#웨이브#wavve 3월27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말레이시아 휴양지 코타 키나발루를 찾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니콜은 섹시한 민소매 상의를 입고 완벽한 S라인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니콜이 속한 카라는 지난해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으로 돌아와 최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9년 만에 국내 팬미팅을 열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