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엄정화가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냈다.

13일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개인 채널에는 "이번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배철수의 음악캠프' 디제이를 맡았어요. 멋진 '음악캠프'를 만나게 되어서 너무 설레네요. 함께해 주세요! 플레이리스트 완성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검은 뿔테와 비니를 쓴 채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 카메라를 보며 환히 웃어 보이는 그의 표정에서 상큼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해 12월 31일 부산 공연을 마지막으로 24년 만의 단독 콘서트 ‘초대’를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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