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브가 빌보드 재팬에서 '억대 스트리밍' 기록을 또 세웠다.

13일 빌보드 재팬에 따르면 그룹 아이브의 정규 1집 '아이해브 아이브(I've IVE)'의 타이틀곡 '아이엠(I AM)'이 최신 '스트리밍 송' 차트에서 누적 조회수 1억회를 돌파했다.

지난해 4월 발매된 정규 앨범 타이틀곡 '아이엠(I AM)'은 빌보드 재팬의 '스트리밍 송' 차트에 14위로 진입하며 화제를 이끌었다. 데뷔곡 '일레븐(ELEVEN)'을 시작으로 두 번째 싱글 '러브 다이브(LOVE DIVE)', 세 번째 싱글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를 이은 아이브의 네 번째 빌보드 재팬 1억 스트리밍 달성이다.

아이브는 지난해 10월 서울부터 이어오고 있는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를 진행 중이다. 특히 일본 요코하마, 후쿠오카, 오사카에서 진행된 아이브의 월드 투어 공연에는 총 약 7만 8000명의 관객을 동원해 현지에서의 인기와 위상을 재입증했다.

한편 아이브는 13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오클랜드, 포트워스, 애틀랜타, 로즈먼트, 뉴어크에서 '쇼 왓 아이 해브' 미주 투어로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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