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가은이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섹시한 각선미를 인증해 화제다.
15일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큰일 났어요.. 자고 났더니 사이즈가 쭉쭉 빠져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인이 야외에서 스웨터에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모델 출신다운 그녀의 탄탄한 각선미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정가은은 5년 전 이혼한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종영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영화 '별 볼일 없는 인생'에서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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