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우빈이 화보를 통해 멋짐을 뽐냈다.
배우 김우빈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김우빈 비주얼"이라고 전했다.
이어 "24시간 아니 365일 설레게 만드는 웁은 계속 보고 싶어! 매일 보고 싶어"라고 덧붙였다.
매거진 에스콰이어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 속 김우빈은 멀끔한 수트를 입고 댄디함과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우빈은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를 선택했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로 12부작으로 제작되며 2024년 온에어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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