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소라가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15일 배우 강소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직은 조금 쌀쌀하지만 진짜 봄이 오려나 보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소라가 회색 반팔 리트에 도트 문양이 들어간 치마를 입은 채 계단에 걸터 앉아 있다. 운동화에 흰색 양말을 매치한 것도 트렌디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강소라의 빛나는 비주얼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강소라는 유튜브 '쏘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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