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윤아가 아들과 미국을 여행 중 아이패드를 분실했다고 밝혀 화제다.

16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너무 따뜻했던 달라스. 우리 아들 ㅜㅜ 아이패드 미국 공항에서 잃어버림요. 그렇게 돌아다니며 보더니.. 아들 안 잃어버린 게 어디예요 ~ 모든 게 감사했던 달라스"라는 글과 함께 여행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와 아들 민이 군이 미국 달라스에서 지인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오윤아의 여전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오윤아는 슬하에 아들 민이를 두고 있다. 또 현재 방송 중인 MBN 예능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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