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초근접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려 화제다.

19일 리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살다 보면 이런 일 저런 일 다 겪어보는 거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동안 못 본 사이 더욱 화려해진 리지의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리지는 지난 2021년 5월 18일 음주운전 사고를 내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기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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