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채널
박은혜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은혜가 피부과를 다녀왔다.

19일 박은혜는 자신의 채널에 이동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혜는 사진과 함께 "쌍둥이 보러 가용~~^^ 재호가 엄마 연예인이라고 학교에 다 말했다고 친구들이 엄마 궁금해 한다고..ㅠㅠ"라고 했다.

이어 "근데 제가 메이크업 잘 못해서... 그래서 제가 엄청 오랜만에 피부과를 다녀 왔네요ㅎㅎ 하하하 뿐만 아니라 염색도 새로하고 머리도 다듬고 아이라인 한번 그려보려고 면세점에서 아이라인도 사봤네요... 참내... 아이들 한국 연예인 보고 실망하면 안되는데... 잘 되야 될텐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은혜는 민낯이다. 박은혜는 얼굴을 손으로 가리며 수줍은 듯한 표정을 하고 있다.

한편 박은혜는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또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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