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야네가 출산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18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소셜미디어에 “저번에 베이비페어 갔을 때 사진 아직 안올려서 올려보는데…. 이때만 해도 몸이 분명히 가벼웠는데…. 지금은 ….(할만하않)“이라고 적었다.
이어 “제가 여기서 아기용품을 봤는데요…. 처음이었잖아요. 사실 그냥 첫날은 아무것도 못 사고 왔어요. 가서 뭐라도 가격 비교해서 사야지!! 했는데 막상 가니”라며 “도대체 어떤게 내 아이에게 적합하고 어떤 소재가 제일 좋으며 크기는 어떤 걸 해야 하며 그냥 가격이 다가 아니었어요”라고 고민했다.
아야네는 “제가 나름 j잖아요?! 그래서 알아는 보고 갔는데도 또 신중파라 바로바로 결정을 못 하고 그걸 보는 오빠는 "자기 아무것도 안 살거야?ㅋㅋ" 하고 웃고 있고 (오빠는 나랑 모든 게 상극….) 그래서 저흰 2번 다녀왔어요 1주일 만에. 많은 업체분들이 알아봐주시고 말걸어 주시고 설명 잘해주시고 넘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훈, 아야네의 달달한 순간이 담겨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2021년 11월 결혼했다. 최근 임신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