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동주가 수영복을 입고 우월한 S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19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동주가 실내에서 흰색 수영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동주는 특히 우월한 다리 길이와 각선미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정희 딸 서동주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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