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가수 슬리피가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29일 슬리피는 자신의 채널에 딸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슬리피는 사진과 함께 "3월 29일 드디어 오늘! 천사 같은 저의 첫딸 아이가 3.35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너무 많은 축하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한 가정의 남편에서 이제는 한 아이의 아빠로서도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항상 최선을 다해 열심히 또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슬리피의 딸은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다. 슬리피는 아빠가 된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행복해 하고 있다.
한편 슬리피는 유산의 아픔을 극복 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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