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송지은, 박위가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30일 유튜버 박위는 소셜미디어에 “하나님은 인간의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치유하길 바라셨나봐요“라고 적었다.

이어 “서로의 아픔과 고통을 나누다보면 '사랑'은 더 견고해지는 것 같아요. 존재만으로 큰 위로가 되는 사람에게 '사랑'의 감정을 표현하길 주저하지 마세요”라고 송지은에게 애정을 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지은, 박위의 모습이 담겼다. 아름다운 커플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부른다.

한편 송지은은 지난 2009년 아이돌 그룹 시크릿 디지털 싱글 앨범 'I Want You Back'으로 데뷔했으며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 중이다. 박위는 28세에 건물 추락 사고로 전신마비 장애를 갖게 됐지만 최근 크리에이터로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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