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우가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배우 김지우는 지난 1일 "기본적인 예의인 인사조차 안 하는 인간들은 나이에 상관 없이 아이나 어른이나 혼나야 한다. 아주 많이"라고 전했다.
이어 "도대체 뭘 보고 배운 거지?"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지우가 기본적인 예의인 인사로 인한 불쾌한 일을 겪은 것이 아닌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소속사 블레스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같은 해 뮤지컬 '물랑루즈!', '식스 더 뮤지컬'에 출연했으며, 그해 12월에는 '베르사유의 장미' 뮤지컬 콘서트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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