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배우 경리가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2일 가수 경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그래서 서울 벚꽃 현황은 뭔가요? 나랑 꽃 보러 갈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다들 나와의 벚꽃 놀이에 진심인데? 디엠 폭발적이야. 근래 제일 많이 받은 듯. 설렜잖아..공기 맑고 해 이쁜 날 돗자라 펴 놓고 만끽하고 싶다. 머물다 가는 시간이 너무 짧아"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야외에서 아찔한 초미니 스커트를 입은 채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경리는 지난 2012년 나인뮤지스 싱글 앨범 'News'로 데뷔, 가수 및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JTBC 드라마 '언더커버'에 출연했으며,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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