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민아의 셀카 찍을 맛 나는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2일 배우 신민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스태프에게 의상을 점검 받으며 셀카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신민아는 3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신민아는 현재 배우 김우빈과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새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손해 보기 싫어서'는 손해 보기 싫어서 가짜 결혼식을 올린 한 여자 ‘손해영’과 피해주기 싫어서 가짜 신랑이 된 남자 ‘김지욱'의 손익제로 사내부부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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