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슬기 채널
사진=슬기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레드벨벳 슬기가 푸바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3일 슬기의 개인 채널에는 푸바오와 강철원 사육사, 송영관 사육사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슬기는 "사랑하는 푸야. 행복을 줘서 고마워. 가서도 씩씩하게 잘 지낼 수 있지? 수많은 푸의 팬들이 응원해♥"라는 짧은 편지를 남겼다.

슬기는 본인이 가창에 참여한 '푸바오와 할부지' OST 노래를 선곡하며 오늘(3일) 중국으로 송환된 푸바오를 향한 그리움을 표했다.

한편 슬기는 지난 3일 '푸바오와 할부지'의 OST Part.2 ‘넌 기쁨이자 행운이야 (Piano by 임인건)’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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