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민호가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한국배우로 11년째 1위를 차지했다.

이민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공개한 ‘2024 해외 한류 실태조사’(2023년 기준)에 따르면 11년 연속 경이로운 인기 수치로 전 세계인이 가장 선호하는 한국배우 1위에 올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은 인기도와 선호도에서 압도적으로 높은 지역인 중동과 동남 아시아에서 드라마 부문의 선호도와 인기도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어 이민호가 한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이민호는 아시아 태평양, 미주, 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고른 인기도와 선호도를 보이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특히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한국 배우’라는 번외 조사 결과에서도 1위를 기록하는 등 한류 붐 이상으로 변함없이 굳건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이민호는 현재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촬영 중이며, 올해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우주정거장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와 애플 TV+ ‘파친코’ 시즌2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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