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산다라박이 중국으로 떠나는 푸바오를 응원했다.
가수 산다라박은 지난 2일 "5천만 푸덕이들을 대표해서 다녀왔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우리 푸의 행복한 판생을 응원합니다. 너무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SBS '푸바오와 할부지2' 스튜디오에서 강철원 사육사와 나란히 서서 기념샷을 남기고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산다라박은 푸바오와의 이별을 앞두고 많이 울어 눈이 부어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푸바오와 할부지2'에서는 대한민국 최초 자연분만으로 태어나 우리 마음속에 들어온 순간까지, 소중하고 따뜻했던 푸바오의 지난 4년여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푸바오와의 이별을 맞이하는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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