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은채가 김충재와 열애 인정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정은채는 지난 3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활짝 펴 아름다운 벚꽃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정은채는 3월 21일 만화가 기안84의 절친한 후배로 유명세를 떨친 바 있는 디자이너 김충재와 공개 열애를 시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두 사람이 벚꽃 데이트를 한 것이 아닌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정은채는 차기작인 tvN 새 드라마 '정년이'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직후, 소리 하나만큼은 타고난 소녀 정년(김태리)의 여성국극단 입성과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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