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바다가 '송바오' 송영관 사육사를 응원했다.

가수 바다는 지난 3일 "하..푸바오..슬퍼요.."라고 전했다.

이어 "어떡해..담담하게 인사하고 메시지 전달하셨는데..버스에 저렇게 인사하고 토닥이고 계셨어.."라며 "선생님 힘내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푸바오의 작은 할아버지로 알려진 송영관 사육사가 떠나는 푸바오 트럭을 토닥이고 있는 장면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바다가 해당 장면을 보고 마음 아파하자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바다는 2017년 10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푸바오는 이날 워룽중화자이언트판다원 선수핑 기지에 도착해 격리·검역 구역 내실에 입실한 것으로 전해졌다. 푸바오는 당분간 이곳에서 격리생활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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