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채널
이지혜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이지혜가 놀이공원에 갔다.

지난 4일 이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놀이공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혜는 사진과 함께 "에버랜드 연간회원이라고 할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혜는 두 딸과 함께 놀이공원에 놀러 간 모습이다. 두 딸은 놀이기구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두 딸은 뒷모습만 봐도 설렘이 느껴지며, 얌전히 기다리고 있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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