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박재정이 현 소속사와의 재계약으로 의리를 지켰다.
소속사 로맨틱팩토리는 5일 "박재정이 당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박재정은 지난 3년간의 여정을 함께 한 스태프들은 물론 로맨틱팩토리 소속 아티스트들과 계속 같이 가겠다며 계약금도 사양했다는 후문이다.
로맨틱팩토리 측은 "박재정이 소속사와의 의리를 지키며 재계약을 한 만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제대 이후에도 국내를 넘어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최선의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재정은 최근 입대 전 마지막 단독 콘서트 'AND(앤드)'를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사진 = 로맨틱팩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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