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율희가 이혼 후 일본 여행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5일 그룹 라붐 출신 가수 율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비 와도 좋았어", "입술은 왜 이렇게 부어가지고..2kg 얻고 갑니다앙"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가 일본 기타큐슈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율희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뒀으나 최근 이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현재 아이들은 많은 시간 고민한 끝에 현실적인 문제들과, 최대한 심리적인 불안함이 크지 않도록 지금까지 생활하던 공간에서 지내는 게 맞다는 판단을 하여 아이 아빠가 양육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자주 만남을 갖고 있다"라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