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귀여운 두 딸 사진을 인증해 화제다.

4일 이지혜는 자시느이 소셜 계정을 통해 “딸 둘은 사랑입니다. 추천!! 이지만 X힘듦 주의"라는 글과 함께 아이들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 부부의 예쁜 두 딸이 자택에서 잠옷을 입은 채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모습이 팬들에게 저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고 있으며 여러 방송에 출연 중이다. 또 이지혜는 최근 순직 소방관 유족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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