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티, 채영/사진=헤럴드POP DB
자이언티, 채영/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트와이스가 열애설로 핫하다. 과거 모모, 지효의 공개열애에 이어 채영은 공개열애 세 번째 주인공이 됐다.

5일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채영과 자이언티가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다.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자이언티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역시 같은 입장이었다.

이로써 채영은 자이언티와 공개열애를 시작했다. 채영과 자이언티는 무려 10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었다.

같은 날, 한 매체는 채영과 자이언티의 열애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채영과 자이언티는 6개월째 열애 중이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서울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했다.

채영은 트와이스 내 공개열애를 선언한 세 번째 멤버가 됐다. 가장 먼저 공개열애했던 멤버는 지효로, 지난 2019년 강다니엘과 열애를 선언했으나 1년 만에 결별했다.

지효는 최근에도 열애설에 휩싸였다가 부인했다. 지난달 지효는 국가대표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사생활은 확인불가하다"는 소속사의 입장에 열애설은 일단락됐다.

두 번째 공개열애의 주인공은 모모였다. 지난 2020년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공개열애했던 모모는 약 1년 만에 결별했다.

채영은 지효, 모모에 이어 트와이스 내 세 번째 공개열애의 주인공이 됐다. 과거 타투이스트 침화사와 열애설을 부인했던 그는 자이언티와의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열애를 시작하게 됐다.

올해로 데뷔 9주년을 맞은 트와이스가 연이어 열애설의 주인공이 돼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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