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정경호가 연인 최수영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채널 '채널십오야' 측은 5일 '맛따라멋따라구구즈따라 | 나영석의 와글와글'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정경호는 "호주 갔다가 코가 탔다"고 밝혔다.

이어 "수영이랑 놀러 갔다 왔다"고 덧붙였다.

이에 나영석 PD는 "니네는 10년을 사겨도 그렇게 좋아?"라고 물었고, 정경호는 "12년"이라고 정정했다.

그러면서 "아니 같이 안 하는게 없으니까 뭐를"이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나영석 PD는 "그냥 익숙한 존재야?"라고 궁금해했다.

하지만 정경호는 "뭐를 혼자 해본 적이 없으니까..무조건 같이 있는 상대?"라고 강조했다.

나영석 PD는 "난 너 맨날 대명이랑 같이 있는 줄 알았어"라고 말했고, 김대명은 "난 두 번째"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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